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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월드컵 티켓 받으러 갈때.. 
작성일시 : 2009/06/12 22:25 | 분류 : 분류없음

외국사이트에서 구입하고 티켓 받으러 갔을때 같군.. 대구에서 했던 미쿸전

서울역이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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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징그럽게 싸돌아다녔었지...- _-

  
작성일시 : 2009/05/30 22:57 | 분류 : 분류없음

처음에 라세티 생각하다 6:4 폴딩도 안되고 뒷좌석에 데크 집어넣기 지랄같아서 패스..

데크 집어넣기 쉬운 핫해치 i30 생각하다 보면.. 아쉬움이 남아 차라리 좀 큰 i30cw 를 보다가..

이거 좀더 큰거 하지 하면서 뉴카렌스를 보다 보면 이건 뭐 힘아리도 없고 디젤로 가도 연비가.. -_ -;;


라세티 vs i30 vs i30cw vs 뉴카렌스


--- update 09.06.01

생각해보니 큰차가 필요할때는 그냥 아버지 차 빌리면 된다.
결과적으로 cw, 뉴카렌스 제외
다시 라프와 i30의 대결

멍충이- _-;

  메모 시선 
작성일시 : 2009/05/01 22:51 | 분류 : 스노우보드

라이딩시 시선에 대한 정보는 적다.

그저 멀리 보라 한다.

도대체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롱턴, 미들턴, 숏턴 모두 멀리 보면서 턴을 해야 할까?

아니겠지.....

턴의 방법과 슬로프 경사에 따라 시선도 유기적으로 변화해야 하나고 생각한다.

그럼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

개인적인 잡생각으로는 턴이 짧아질수록 시선도 가까운 슬로프를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앞 바닥을 보면 턴이 꼬이거나 엣지가 거꾸로 꼽힌다.)


어쨌거나 .....


다음 시즌에도 시선에 대한 고찰이 이어질듯-

0809시즌에 했던 뻘짓중에
-바닥보면서 상체 고정 숏턴
-상급슬롭 슬라이딩턴은 대략 2~3키 전방 바닥 슬로프 전체를 유기적으로 체크하면서 연속 턴..
-카빙 롱턴은 거의 안했는데 턴의 정점에서는 멀리 보기 보다 조금 앞 진행 방향을 노려보는게 낫다고 상상해봄....



이 메모는 맞는지 틀리는지 모름
그냥 순간 떠오르는 메모일뿐..

마무리 정리는 0910시즌에~~~

  We Were Promised Jetpacks 
작성일시 : 2009/05/01 22:37 | 분류 : 소리

희한하게 끌리네.. - _-

  나라를 걱정하는 범 보수 인사들 및 애국단체들 
작성일시 : 2009/04/06 10:35 | 분류 : 분류없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61

다음은 김진춘 후보 지지를 선언한 단체와 참여 인사들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범 보수 인사들 및 애국단체들

이상훈 대표회장(애국단체 총협의회),         김진홍목사(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대표)
현승종 前총리(前 敎總회장)                        윤종건 (前 교총회장),
윤형원 (前 교총회장)                                   이광선목사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최성규 목사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유기남 상임대표 (자유시민연대)                  김현욱 이사장(국제외교안보포럼)
채병률 회장 (실향민중앙협의회)                  최명삼 회장 (이북도민중앙연합회)
박상준 회장(한국유격군전우회 총연합회)    최해근 부회장(대한민국 전몰군경유자녀회)
이보영 前회장 (경기교청)                             박우봉 前의장 (한국노총 경기지부)
김병순 회장 (경기도 국가안보협의회)          김용빈 회장 (경기도 이북5도민회)
이경순 회장 (경기도 건국회)                        문희성 회장 (여성목회자 협의회)
석호현 회장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김광호 회장 (경기도 모범 운전자 연합회)
정규철 회장 (한국경비협회 경기도지방협회) 김연수회장 (경기도사립학교 법인협의회)
이용식 회장 (경기도 학교운영위원 연합회) 김삼룡 회장(전국경희태권도연합회)
이병선상임대표(경기도좋은학교만들기학부모회) 이상진 상임대표(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이명희 상임대표 (자유교육연합)                  김동권 회장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권오강 회장(육해공해병영관장교연합회)     박희도대표회장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문인주 회장 (참전경찰유공자회)                 이건호 회장 (대한불교조계종방생법회)
장성규 회장 (미수복강원도민회)                 최종대 회장 (미수복경기도민회)
박정수 집행위원장(밝고힘찬나라운동)        이정린 사무총장 (성우회)
황명철 회장 (월남참전유공전우총연합회)   오태구 회장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조진형 대표 (자율교육학부모연대)              김기영 대표(전국대공 동지총연합)
김규학 대표 (전국철도노우회)                     김성환 대표 (철도참전국가유공자회)
손구원 회장 (통일안보중앙협의회)              이춘화 회장 (평남도민회)
오영찬 회장 (평북도민회)                            박찬성 대표 (반핵반김협의회)
김영관 회장 (한미연합사 해체반대 1천만서명추진본부)
류재만 회장 (함남도민회)                            최명삼 회장 (함북도민회)
임광규 회장 (헌법을생각하는변호사 모임)  정기승 前 대법관
박긍식 전 과기부장관                                  최해일 명예회장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참여 단체들
애국단체총협의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시민행동, 기독교사회책임, 자유시민연대,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성우회, 실향민중앙협의회, 이북도민중앙연합회, 자유교육연합, 한국유격군전우회 총연합회,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자녀회,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육해공해병영관장교연합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참전경찰유공자회, 대한불교조계종방생법회, 미수복강원도민회, 미수복경기도민회, 밝고힘찬나라운동, 성우회, 월남참전유공전우총연합회, 6. 25참전국가유공자회, 자율교육학부모연대, 전국대공동지총연합, 전국철도노우회, 철도참전국가유공자회, 통일안보중앙협의회, 평남도민회, 평북도민회, 반핵반김협의회, 한미연합사 해체반대 1천만서명추진본부, 함남도민회, 함북도민회, 황해도민회, 헌법을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여성목회자 협의회, 교육선진화운동, 북한사회연구원, 북한인권단체연합회, 대한민국사랑회, 고엽제전우회, 한국미래포럼, 탈북인단체총연합회, 라이트코리아, 한미우호협회,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선진화교수연합, ROTC구국연합, 미래로, 대한민국지킴이, 행복세상만들기운동본부, 열린자원봉사자연합, 특수임무수행자회, 재경독도향우회, 새사람새나라운동본부, 6.25국군포로가족회, 6.25참전태극단동지회, 3사총동문회, 3.1운동기념사업회, 갑종장교단전우회, 기독교한국문제연구회, 기독북한인연합, 뉴라이트의사연합, 뉴라이트학부모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대한호국무공훈장자회, 선진한국21연합, 자유북한여성구원연대, 겨레선교회,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교육강국실천연합, 올바른교육실천시민연합, 국가비상대책협의회, 대한민국건국회, 바른말하는 농민들, 순결선열유족회,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자유수호국민운동, 겨레선교회, 기독탈북인연합, 남북포럼, 두리하나선교회, 모퉁이돌선교회, 무지개캠프, 백두한라회, 북인선교회, 북한구원운동,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권국제연대, 북한정의연대, 북한구원정책연구소, 이북5도민경기도지회, 건국회경기도지회, 경기도국가안보협의회, 사단법인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경비협회경기도지방협회, 경기도사립 학교법인협의회, 사단법인 경기도학교운영위원연합회, 전국경희태권도연합회, 경기도좋은학교만들기학부모회 등 102개 단체





  0910 시즌 비용 예상 
작성일시 : 2009/03/30 21:06 | 분류 : 뻘짓

결과적으로 생각없이 카드로 막 지를게 뻔하지만 일단 계획부터..


1. 데크 35 (이미 질렀음.. )

2. 하이원 시즌권 30~35

3. 양지 시즌권 20~25

4. 하이원 주유+고속도로 비용 최소 10회로 계산 60
    (다음 시즌에는 왠만하면 셔틀 타고.. - _-;)

5 .양지 주유 비용 50회로 계산 1회 6천원 - 30

6. 의류 2~30 만 (제발 안샀으면 하는 마음... )

7. 부츠 (265가 딱 맞는 사이즈라 갈등중이기는 한데.. -.-  30 )

최소비용으로 계산하면 - 175 .. . . . .. . 우라질
최대비용으로 계산하면 - 245............. 미친


계산해보니

8월까지 근검절약으로 모든 할부 청산하고
양지, 하이원 시즌권 2개 사서 시즌 전까지 할부 끝내고....



빚없는 인간으로 태어나야 겠다

- _-;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가격표 
작성일시 : 2009/03/30 13:00 | 분류 :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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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백원씩 모으고 있다능...
  기존 장비 
작성일시 : 2009/03/28 21:33 | 분류 : 스노우보드/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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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포럼 그루지 jp 뭐시기 후로모델
이거 구입하니 jp가 포럼을 떠나더라.. - _-;;;
0708에 쓸때는 전에 쓰던 데크에 비해 정말 탄성 좋고 빠르고 죽여줬는데
0809에 익숙해지니 그냥 그렇더라... 장비는 거들뿐이라는 말이 진실인득

0708 플로우 M9
0809만 거의 40회 라이딩한놈인데 매일 조져버리니 하이백 조절해주는 볼트가 휘어버렸다.
적절하게 휘어서 라이딩하는데는 지장은 없다.
와이어도 한번 끊어먹고.... 무료 A/S !!!!!
다음 시즌에 에디월에 달아 줄 놈

0809 버튼 co2
살로몬 칼리버 샀다가 발아파서 팔아버리고..
대충 한달여간의 방황후 대용품으로 구입~
반응성 좋고 발목이 정말 안정적이다. 빈틈없이 잡아준다.
칼리버보다 발도 편하고.
다음 시즌에 그루지에 달아 줄 놈



  데크 구입 
작성일시 : 2009/03/28 20:46 | 분류 : 스노우보드/장비 | 태그 : 데크, 스노우보드, 에디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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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포럼 에디월 프로모델 154 / 플렉스 3

예전에는 포럼 시커가 에디월 프로모델이였는데 이건 플렉스3에 답이 안나옴.... 정보의 부제!!
(사실 이것도 부정확함.. - _-;)

데크 사용기 전혀 없음.

스팩만 믿고 구입 (사실 60% 할인에 혹하여... ㅡ,.ㅡ;)



9개월뒤 사용기 올리겠음!!




큰 마음먹고 구입한건데 재고 없다고 연락오면 울어버릴꺼야........... ㅠ.ㅠ
  살로몬 말라뮤트 0708 부츠 후크 수리 
작성일시 : 2008/08/08 20:05 | 분류 : 스노우보드/장비 | 태그 : 말라뮤트, 살로몬, 스노우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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